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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랑스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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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산 농축 우라늄 의존도 완화

    • 한국은 한미 원자력 협정에 따라 국내 직접 농축 권한이 없어 농축 우라늄을 전량 해외 수입에 의존(러시아산 비중 약 30%)해 왔습니다.

    • 이번 프랑스 오라노와의 협력으로 서방권(프랑스) 신규 농축 우라늄 공급원을 확보하여 

    • 지정학적 리스크에 선제 대응하는 공급망 다변화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 협력 단계의 구체화 (MOU → LOI)

    • 지난 2026년 4월 체결했던 '핵연료주기 분야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이번에 상호 간 이행 의지를 명확히 하는 

    • 협력의향서(LOI)를 교환하며 협력을 한 단계 더 구체화했습니다.

  • 차세대 원자로 및 SMR 협력 확대

    • 핵연료 공급망 외에도 민간 원자력 고위급 대화 출범, 한국원자력연구원-프랑스 프라마톰(Framatome) 간 

    • SMR(소형모듈원자로) 공동 연구 및 차세대 원자로 안전기술 개발 협력도 함께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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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유럽에서는 프랑스가 핵으로 방구좀 끼니 가까이 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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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Analogue님의 댓글의 댓글

그게 현명한 방법이죠.
미쿡은 쿨하지 못하게
주는 조건으로 다른 걸 얻어내려
짜증나게 하니까요.

사고 합의금 뜯어내려는 목적으로
안 아픈데 병원에 장기입원하는
나이롱 환자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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