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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협박하는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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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자주 하는 행동이긴 한데, “안 해주면 죽어버릴거야”와 같이 부모 가슴 후벼파는 일들 다들 한번씩은 해보셨을 겁니다.


부모라면 한 두번은 당해주긴 하겠지만, 그게 너무 자주 되면 부모도 내성이 생기죠.


휘발유는 아니고 식용유라고 하는데, 식용유라도 옷에 젖은 상태로 불이라도 나면 끄기 힘드니 절때 따라 하시는 건 금물.


대신에 울 아부지들은 화염 인첸트는 안된 몽둥이류를 애용하시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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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미우님의 댓글

식용유에 저런 식으로는 절대 불 안 붙음
발화점 400도 정도인데 토치로 몇십초 이상 지지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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