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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용이형, 회사 속여 월 70만원 뱓은 직원들 해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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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택사업장 반도체(DS) 부문 일부 직원들이 월 최대 70만 원의 주거 지원금을 부당하게 받아낸 정황이 포착되어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알고 보니 지원 조건인 10평 미만을 맞추기 위해 면적을 속이거나, 심지어 제출용과 실소지용 계약서를 따로 만드는 이중 계약 수법까지 동원되었다고 합니다. 일부 중개업소가 허위 자료 작성에 적극 관여했다는 내부 폭로와 증언도 쏟아지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이를 "회사를 기망한 명백한 사기죄이자 회사 돈 횡령이나 다름없다"며 가벼운 징계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 경고했습니다. 현재 삼성 내부 커뮤니티에는 "면담하다 울었다", "퇴사가 너무 무섭다"며 공포에 찬 글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깔끔한 퇴사와 이직센터 지원, 혹은 징계 절차와 빨간 줄 사이에서 양자택일을 강요받았다는 주장까지 나오는 가운데, 삼성 측은 현재 사실관계를 철저히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과연 이 사태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관련자료

  • 서명
    한러를 유랑하는 킹크랩 도령
댓글 1

하늘바라봄님의 댓글

역시 다다익선을 노리는 사람들
인간의 욕망이란....


제 고객님도 삼성인데
사주기만 하시더군요.
감사 무섭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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