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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연하 여친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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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달 전에 러시아에서 위기를 겪었을 때 

적극적으로 저를 도와준 친구들이 있었던 반면, 

저를 당연히 가장 도와줄줄 알았던 여친이 

결정적일 때 저를 오해를 해서 도와주지 않아 

짜증 가득했고 결국 헤어졌는데, 

오늘 예상치 않은 문자를 제게 보냈네요.

무슨 바람이 불어서 이런 문자를 보냈을까나?

이거 용서해, 말어?


궁금한 분들만 번역해서 보셔요.

편지 글은 하루 뒤 펑할 거여요.


Оппа. 

Простите меня за слабость и трусость. 

Возможно я была неправа. 

Я была несправедлива по отношению к Вам.

 Мне так стыдно. 

Я хотела разблокировать Вас в WhatsApp, но в России уже умерло и это приложение. 

Я не знаю где Вы сейчас, как Вы. 

Но мне хочется поздравить Вас с Наступающим новым годом. 

Хочу пожелать Вам счастья, тепла, уюта, любви и благополучия. 

Если не ответите, я пойму. 

Я действительно сделала Вам больно. 

Ещё раз о главном: простите мен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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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Analogue님의 댓글

(내맘대로 본문 요약/해석)

"저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당신께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우리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

역적모의님의 댓글

오빠.

제 약함과 비겁함을 용서해 주세요.

아마도 제가 잘못했을지도 몰라요.

저는 당신에게 불공평했어요.

정말 부끄럽습니다.

WhatsApp에서 당신을 차단 해제하고 싶었지만, 러시아에서는 이미 그 앱도 사라졌어요.

지금 당신이 어디에 계신지, 어떻게 지내시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다가오는 새해를 축하드리고 싶어요.

행복과 따뜻함, 안락함, 사랑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답장 안 하셔도 이해할게요.

정말 당신을 상처 입혔어요.

다시 한번 가장 중요한 말: 용서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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