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 분류
이번주 좀 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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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새벽 저희 아버지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고, 장례치르고 어제까지 울산에 있다가 토욜 서울로 복귀했습니다.
워낙 고령이신지라...돌아가셨다고 해도 지금은 막 가슴에 와닿고 하는게 없네요...
밤에 소주한잔 하면...찡함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코로나만 아니었어도 100세는 사실수 있었는데..
수플님들...모두들...건강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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