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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완전신작 시리즈 제작 시작을 알려주는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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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30주년을 기념하는 페스티벌 「EVANGELION:30+; 30th ANNIVERSARY OF EVANGELION」의 마지막 날인 2월 23일(월·휴일) Final Program에서 『에반게리온』 완전 신작 시리즈 제작에 관한 첫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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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시리즈라고 하는 걸 보니까 영화는 아니고 티비 시리즈인 것 같네요.
영상엔 니어 오토마타 제작진이 구성, 각본, 음악을 담당한다고 적어놨는데...
방영도 아니고, 홍보도 아니고, "이제 제작합니다"하고 알려주기 위한 떡밥 영상인게 함정.
일본이 요즘 애니메이션 사업이 좀 엉뚱한게 일단 신작 작품 하나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대충 만들어보고 간보다가 인기 없으면 결말도 없이 끝내버리는 식으로 스스로 작품성을 내다버리면서, 과거에 인기가 있었던 작품을 실사화하거나 리메이크 하거나 하는 식으로 골수 팬들 골수를 뽑아먹으려는 식의 장사를 함.
오히려 넷플릭스가 돈 줄테니 잘 좀 만들어봐 하는 것들만 퀄리티가 좋은 것이 나옴.
그리고 에반게리온은 세대 간에 인식 차이를 보여주는 작품인데, 당시 팬 세대들은 열광하며 좋아하지만, mz 세대들은 윗세대들이 왜 이런 것에 열광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하는 등, 세대 간의 작품 취향이 현저히 바뀌었음을 알려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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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배워서 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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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미우님의 댓글
세대 간의 인식 차이?
초호기 1호기 2호기 어떤 놈이 타면 인식이 잘 되는데 다른 놈이 타면 인식이 잘 안 되고 그런 거 얘긴가유
정신병자 애비랑 그 밑에서 정신병자로 자란 잘 삐지는 자식 새끼랑 둘 나오고
열도 특유의 음습함 + 세기말적인 분위기 정도 말고 그런 거 없는 걸로 아는디
애 새끼만 탈 수 있다는 뭐같은 설정 하나 놓고 성인의 강압과 애들이 느끼는 압박 정도 되지도 않게 묘사한다 정도지, 그게 인식 차이가 아니라 설정이 개같은 거 뿐...
작가 새끼 우주가 도와주는 닭년 수준인지 허접한 거에 온갖 거창한 거 처붙이려는 유아틱한 상상력 지스스로 마무리도 못하고
뭔 요술공주 밍키보다 못한 걸 엔딩이라고 처발라 놓은 졸..."작"자도 아깝...
초호기 1호기 2호기 어떤 놈이 타면 인식이 잘 되는데 다른 놈이 타면 인식이 잘 안 되고 그런 거 얘긴가유
정신병자 애비랑 그 밑에서 정신병자로 자란 잘 삐지는 자식 새끼랑 둘 나오고
열도 특유의 음습함 + 세기말적인 분위기 정도 말고 그런 거 없는 걸로 아는디
애 새끼만 탈 수 있다는 뭐같은 설정 하나 놓고 성인의 강압과 애들이 느끼는 압박 정도 되지도 않게 묘사한다 정도지, 그게 인식 차이가 아니라 설정이 개같은 거 뿐...
작가 새끼 우주가 도와주는 닭년 수준인지 허접한 거에 온갖 거창한 거 처붙이려는 유아틱한 상상력 지스스로 마무리도 못하고
뭔 요술공주 밍키보다 못한 걸 엔딩이라고 처발라 놓은 졸..."작"자도 아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