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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옆에 환한 별이 금성이 아니라 목성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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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달의 5시 방향에 유난히 환한 별이 있어 촬영했더만, 이게 금성인줄 알았는데 목성이라네요.
요즘 이 목성을 볼 수 있는 시기랍니다.
천체 망원경 있는 분들, 이 정도면 지구 대기에 이글거려도 목성을 육안으로 제대로 볼 수 있을듯 싶네요.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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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셀틱님의 댓글
- 달 옆에 가장 밝은 별이다 싶으면 목성이 맞아요, 요즘만 그런 게 아니라..
- 재작년에는 화성이 지구에 가장 가까운 '대접근' 시기였습니다.
육안으로 화성의 붉은 빛이 선명하게(지금의 목성 크기에 버금감) 로 보였었죠.
- 처음부터 천체망원경부터 지르시면 백퍼 후회합니다.
그냥 들고 보기 편한 쌍안경으로 입문하셔서 별자리, 성도에 익숙해지세요
- 그 다음 네이버 별하늘지기 카페 가입하시고 어느정도 활동하시면 중고 게시판 접근이 가능합니다.
- 신품급 제품도 종종 올라오고 진짜 좋은 물건이 말도 안되는 가격에 올라옵니다.
- 광학장비는 보통 배율이 깡패이지만 천체망원경은 배율보다 구경입니다.
- 덥썩 돕부터 지르시면 진짜 후회하십니다.
- 재작년에는 화성이 지구에 가장 가까운 '대접근' 시기였습니다.
육안으로 화성의 붉은 빛이 선명하게(지금의 목성 크기에 버금감) 로 보였었죠.
- 처음부터 천체망원경부터 지르시면 백퍼 후회합니다.
그냥 들고 보기 편한 쌍안경으로 입문하셔서 별자리, 성도에 익숙해지세요
- 그 다음 네이버 별하늘지기 카페 가입하시고 어느정도 활동하시면 중고 게시판 접근이 가능합니다.
- 신품급 제품도 종종 올라오고 진짜 좋은 물건이 말도 안되는 가격에 올라옵니다.
- 광학장비는 보통 배율이 깡패이지만 천체망원경은 배율보다 구경입니다.
- 덥썩 돕부터 지르시면 진짜 후회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