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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 한결같은 중국의 코로나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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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은 인정하지 않지만, 코로나의 시발점(혹은, 창조자)이 중국 아니라는 곳은
적을거 같습니다. 코로나 초기에는 무시무시한 후유증 등으로 공포의 대상이였는데
지금은 변이의 변이를 거쳐서 거의 독감 수준으로 약해졌지요.
이에 따라 한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이 방역 체계를 많이 완화하고 있는데요.
왜? 중국은 변화없이 강성하게 유지하는지가 의문이예요.
저도 겪어 봤지만, 지역 봉쇄, 도시 봉쇄되면 타격이 일반 시민이나 정부 더 나아가
자국의 경계, 외교 그리고 신뢰도 측면에서 좋을 게 없거든요.
저도 나름 중국에 익숙하다고 생각하던 생각이 지난 천진 때 이후로 확 없어지고,
더욱 중국을 멀리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구요.
근데도 왜? 이럴까?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일까요? 장기 집권을 위한?
아님, 창조자?로써 다른 나라들은 모르는 숨겨진 후유증이 있는걸까요?
여하튼 격리 1일차 다시 한국 가고 싶네요.
어제도 아침 8시50분 뱅기타고 중국에 한국 시간 11시55분에 도착했는데,
입국 절차 + 방역 조치 + 검사 + 격리지 이동까지 대강 6시간 넘게
걸린거 같습니다.
지긋지긋하네요. 심지어 격리 규정도 변화가 생겨서 앞으로 3주간
총 12회의 검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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