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변기의 베트남건은 매우 심각한 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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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항공 하노이지점장이 할 수 있는 의전서비스는 무엇인가?
제가 알기로는 대한한공 하노이지점장이 제공할 수 있는 의전서비스는 없습니다.
베트남의 모든 공항은 베트남항공의 비즈니스석 이상만 패스트트랙이 제공되고
그 외 항공사에는 엄격히 제한됩니다.
따라서 의전서비스를 요청하는 자체가 어마어마한 갑질입니다.

1. 승무원이 그런거 하라고 있는 직업이 아닙니다.
2. 베트남공항은 저거 불가능합니다.
3. 현지 지상직 지점장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그런데 지점장을 포터로 쓰겠다? 갑질의 끝판왕이겠네요.
2. 그렇다면 방법이 없을까?
있습니다.
불법으로 행해지고 있는 패스트트랙이 있습니다.
물론 본인 부담이고 싼거, 비싼거 2가지가 있으며
싼거는 대략 3만원/인당 쯤 합니다.
이걸 해 달라고 한 것이면 상황이 상당히 심각합니다.
3. 왜 불법이라고 하는가?
공항에서 운영하는 정상적인 서비스가 아닙니다.
베트남의 모든 공항은 국영기업인 ACV가 운영하는데 여기에 해당서비스가 없습니다.
당연합니다. 사회주의국가에서 모든 인민은 평등한데 그런게 허용될리가 없습니다.
대신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국가에서 법으로 정한 편의는 있습니다.
따라서 이걸 지시 또는 부탁한 것이라면
국회의원이 남의 나라에서 불법저지르는데
보좌관과 사기업을 동원한게 되어 버립니다.
4. 부인의 프레스티지 라운지 이용이 가능한가?
부인의 항공권은 일반석이였다고 기사에 있습니다.
일반석 이용객은 프레스티지 라운지 이용이 불가합니다.
A카운터도 이용불가입니다. 입구컷입니다.
해당 내용은 기사의 이 대목에도 고스란히 표현됩니다.

5. 어떻게 보좌관이 변기의 가족 이티켓을 가지고 있었는가?
불가능하죠.
의원이나 의원가족이 보좌관에게 주지 않는한 절대 불가합니다.

자, 결론은 이렇습니다.
저 모든 사단의 발단은 보좌관에게 이티켓이 전달되면서입니다.
국내의 국회업무를 보라고 뽑아 놓은 의원과 보좌관이
의원가족 해외 나들이에나 필요한 이티켓을 공유한 적이 있는가?
있다면 왜 공유했는가?
이걸 따져 물으면 답은 쉽게 나옵니다.
뭘 받았네, 안받았네 따지는건 그 다음에 해도 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3040
하는짓 보면 문재인시절 윤두창이 보는듯합니다.
껄렁껄렁한 태도며 민감한 물음에 화를 내는 무식함.
안하무인이 생활화된 고압적인 자세와 안면몰수한 성격.
저런 사람이 진짜로 큰 권력을 쥐게되면 분명 사심을 채우고 사욕에 눈이 멀어
윤두창이의 길을 가게 될거다. 더 크기전에 싹을 잘라야 나중에 후환이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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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날으는 황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