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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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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조사단은 4월 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홍 시장과 윤석열이 회동 때 나눴을 것으로 짐작되는 녹취 내용까지 드러났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오세훈 측 인사로 알려진 김한정 씨와 김영선 의원의 회계 책임자 강혜경 씨 사이의 통화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녹취록에서 김 씨는 강 씨에게 "(부부 동반 모임 자리에서) 홍준표가 윤석열한테


 '내가 한동훈이 없애줄 테니깐 국무총리 주고 내각 장관들 임명권은 나한테 주쇼. 


그러면 내가 한동훈 없애고 대구시장 갖다 버리겠다'고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화가 만약 사실이라면 민간인이 대통령과 지방자치단체장을 연결해 


국정 인사권을 두고 흥정한 것이다. 


명백한 국정농단이자 헌정 유린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릇이 작네ㅋㅋ 다음 대통령 자리 달라고 해야지!ㅋㅋ 


기껏 요청한게 총리(길어야 2년짜리) 자리 달라고하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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