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분류

잼통령"국힘 한방에 KO 시켰다".종북몰이 안통해.."2인자의 반란"쎄다. "실익 없는 합당 접어야..".문정복 워딩 충격.

컨텐츠 정보

  • 287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조국이 인내하고 합당한다는 기자회견을 갖었다. 


인내라....


인내는 뭔 얼어죽을 인내


그저 민주당의 낱알 줏어먹고 만들어진 당이


합당을 논하려면 벌써 했어야지 왜 지금에야?


장이 서니 또 다른 떡고물과 민주당의 보증으로 의원한번 더 해보시겠다?


안될말이에요, 왜냐?




일단 지난 총선때 수박 퇴출 열풍에 쫒기듯이 합류했던


문정부 대통령실 참모들이 대거 합류하고


세인들은 청와대 비서관 친목계냐? 라고 비아냥 거렸었지


그래도 낱알이라도 줏어먹고 의석을 챙긴 명분이


쇄빙선이되어서 정국을 돌파하겠단 진정성은 믿었지


문파가 아닌 조국을... 근데 현실에선 어땠지?




참고로 지난 정부에서 열린민주당과 민주당의 합당시 문제가 불거졌나를 먼저 함 따져봐


이견이 거의 없었지 근데 지금은 어떨까?


말이 많지 왜냐면 쇄빙선을 자처하며 같이 심판했고 대선도 같이 뛰어준 우당이



지금 정부에 건건이 맞서고있지 그게 하나의 이유고




두번째 이유는 앞서서 말한 그때 쓸려서 나갔던 문파따라지들이


다시 당대당 합당으로 민주당으로 복귀한다는거지


이미 알러지반응이 너무 심해서 어떤 약도 없는 수박, 똥파리 바이러스에


면역이 되어서 아무도 환영을 안해, 그럼 맨날 지지고볶고 또 쌈질이 나겠지


그게 바로 이정부를 발목잡는 해당행위가 될태고


앞장서서 이정부의 성공에 한축이 되어야하는 여당이 자중지란이 일어나는거지



그럼 어찌될까? 지금은 찌그러진악의 카르텔이 그 약한 고리에 악마의 속사귐으로


충견 노릇을 하며 부활을 노리겠지. 그럼 그동안의 고통스러운 노력에도 전국민은 좌절을 느낄테고


그럼 민주당이 망하는거지 지난 문정부의 전철을 밟게되는 최악의 수가되는거야.





그리고 보너스로 그 당의 치욕스러운 불미한 당풍은 좀 바꾸고 합당을 논해야 되는거 아님?


누구 말마따나 폐민지 뭔지 하는 것들은 이럴때 참 조용해... 그게 더 수상해.


뮨정부때는 참 호의적이였던 폐미가 그쪽으로 몰려간건가?


지난번 총선에서 폐미도 좀 많이 나락갔었으니....

관련자료

  • 서명
    날으는 황웅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6,661 / 17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전체 36,661 / 17 페이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