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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라 2025년 어서오시라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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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답답했던 2025년의 시작이 4월 4일 윤두창이 헌재의 판결로 탄핵되었고 


6월에 들어서 이재명 국민주권정부가 들어서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었고


지금 이시간까지도 끝나지 않은 지진한 내란의 재판들이 국민들의 속을 뒤집고


연말에 불거진 쿠팡이라는 제2의 동양척식회사가 전 국민의 혈압을 올립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8월에 어머님께서 감기 정도로 알고 대응하다가 열이 계속 안떨어져서 


119로 대학병원 응급실로 모시고 갔으나 여러부위에 염증이 차서 회복이 거의 불가능하단 말을 들었을때


그리고 천행으로 좋아져서 집중치료실로 옮겨져서 잘 극복하시고 계시다가 


다시금 의사의 호출로 가서 상담을 하니 한 이삼일 밖에 못견디신다는 말을 듣고 얼타다가,


의사의 말로는 거의 저 연세에 기적적으로 회복하셔서 모든 수치가 안정적으로 돌아와 퇴원을 하였고. 


그렇게 어머님이 힘들게 싸우느냐고 여름이 다갔고 집에서 회복을 하시다가 앙상했던 어머니의 몸에 


힘이 붙고 화색이 돌아 왔으나 워낙에 큰 고비를 넘긴후에라 회복이 더디었고 10월 말에 


회복및 재활의 요양병원으로 입원하셔서 건강한 음식과 치료 그리고 운동을 하시며 하루 하루 좋아지시는 가운데 


새해를 맞이하게 되셨네요.


부디 2026년에는 우리 어머니 몸속의 염증이 다 사라지셨듯이 우리 사회 곳곳에 생긴 


독버섯과 염증, 고름등이 다 짜내고 소독해서 클린해지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플 훤님들의 가내에 두루두루 행복이 만연하시고 


건강이 강녕하시길 바라옵고 홀로이신 분들 모두 제짝 찾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만복이 깃드는 한 해가 되셨음 좋겠습니다. 


2026년 1월 1일 


황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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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으는 황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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