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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접대 터트린 기자가 흔든 문체부 보고서 조사결과 확대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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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직 임직원 18명 법카로
골프, 유흥시설, 안마시술소 1501회 출입
수당 부당 수령
채용비리
성접대
법카로...ㅋㅋㅋㅋ
양심도 없는데 무식하기까지..
대단하다 대단해
이참에 다 갈아엎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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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날으는 황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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