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분류

그날이....

컨텐츠 정보

본문

봄이 오고 꽃은 피었건만 


오라는 소식은 없고 


시샘하는 꽃샘추위와 봄눈이 오신다네 


애간장을 태우다 다타버린 마음에 


전국에 화마가 쓸고간뒤 


즐기자고 내려오던 만우절에 


희소식을 전하는데 


혹여하고 속았나싶더니 진짜였구나.


이제 하루하고 12시간정도면 


그 빌어먹을 악귀는 그 세를 다하고 


태풍의 끝처럼 소멸되겠네 


그리하여 여기저기 삼삼오오 모여 


웃으며 밤새 곡차를 


코가 삐뚤어지게 마셔 없애겠네 


국뽕에 취해 나도 외쳐볼란다.


주모~~


샷다내려~~!!!!!


어서빨리 그날이 왔음 좋겠다

관련자료

  • 서명
    날으는 황웅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6,176 / 2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전체 26,176 / 2 페이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