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일본 고베시 소이탄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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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9 슈퍼포트리스는 이런 비행기인데, 엔진 4개가 달렸으며 당시 비행기중 가장 큰 항공기 중 하나임.
내부 무장창을 보면 저런 식으로 비행기가 날라가면서 폭탄들이 두두두두 하고 떨어지게 끔 설계됨.

1945년 6월 4일, 일본 고베 시 상공에서 미국 B-29 슈퍼포트리스 폭격기들이 소이탄을 투하하고 있다. 착륙 부두와 건물들이 불타고 있는 모습이 아래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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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6월 4일 고베시에 폭탄이 투하된 이유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의 전략폭격 작전의 일환이었음.
배경
• 고베의 중요성: 당시 일본에서 여섯 번째로 큰 도시로 인구가 백만 명 이상이었고, 일본 최대의 항구인 고베항이 있었습니다.
• 산업 중심지: 조선소, 선박 엔진 제조 공장, 철강·고무·기계·군수 산업이 밀집해 있던 곳으로 일본 전쟁 수행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 취약한 도시 구조: 가옥의 90%가 목재로 지어져 있어 소이탄(불을 붙이는 폭탄)에 매우 취약했습니다. 또한 소방 장비가 열악해 화재 진압이 어려웠습니다.
폭격의 목적
미군은 일본의 전쟁 수행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군수 산업과 항만 시설을 파괴하고, 동시에 민간 지역을 폭격하여 일본 사회 전반에 심리적·경제적 타격을 주려 했습니다.
6월 4일 폭격
1945년 2월부터 7월까지 고베는 여러 차례 폭격을 당했는데, 특히 6월 4일과 5일의 소이탄 폭격은 대규모 피해를 남겼습니다. 이 폭격으로 수천 명이 사망하고 수십만 명이 집을 잃었으며, 시가지의 상당 부분이 불에 타 파괴되었습니다.
즉, 1945년 6월 4일 고베 폭격은 단순한 군사 공격이 아니라, 일본의 산업·교통·항만 기능을 마비시키고 전쟁 의지를 꺾기 위한 전략적 폭격 작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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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강철비가 내린다는 표현이 이런 걸 보고 하는 것이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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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배워서 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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