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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도 은근 비매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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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찍혔으나 난 건드린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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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미우님의 댓글

왜는 간사스럽기 짝이 없어, 신의를 지켰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
양키는 멍청하기 짝이 없어, 예의를 지켰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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