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보통의 일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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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윤석열이 파면됨으로서
이제서야 지금까지 우리가 살던 보통의 세상으로 돌아갈수 있는거 같네요.
그저 열심히 일하고 세금내고 법지키면서
평범한 일상을 사는 우리는 지난 3년간 너무나 떨어져 버린 자존감과 혹시나 독재국가로
회귀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으로 인해
왜 이런 개쉐키들이 기어나와 정치를 하는가에 대해서 가슴 졸여 한거 같네요.
윤석열이라는 인간의 최고의 업적은 그동안 수면속에서 조용히 묻혀있던 대한민국의 온갖
쓰레기들 기회주의자들 역적들을 수면위로 올려서 전 국민이 알수 있게 보여준
것이라 생각됩니다.
세월이 지나더라도 지난 3년간 국가를 지 꼴리는데로 운영하는 쓰레기들을 잊어버려서는 안되리라 생각됩니다.
내란에 동조한 공무원들, 검찰, 판사, 국회의원,군인등등은 모조리 색출하여
법의 심판을 받게하여 다시는 이런 불법세력들이 준동하지 못하게 다음 정부에서는
단호한 심판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저같은 일반의 서민들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틀 안에서 어느 당파가 집권을 하더라도
별 무관심하게 일상을 살고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저 대출금 이자 걱정, 회사의 존폐걱정, 물가는 졸라 오르는데 오르지 않는 월급걱정~
가족의 건강 걱정 등등...
특히나 지난 12월3일 불법 계엄령 이후 오늘 4월4일 4개월간의 시간은
온갖 걱정으로 인해 일상의 생활리듬마저 망치고, 뜻이 맞지 않는 동료,친구등과도
절교와 단절을 초래하는 일들이 생기고야 말았네요.
오전부터 mbc 유투브 실시간 방송을 시청하다가
11시 22분 문형배 재판관의 주문을 듣는 순간 울컥함이 올라왔네요.
다시는 윤석열같은 인간이 국가의 고위직에 뽑히지 않기를 바랍니다.
수다플 회원여러분들 건강 잘 챙기시고
열심히 또 살아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