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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CES를 달군 외계인의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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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주장은 있었지만 올 전시회 발표를 기점으로...


배터리의 성능은


1. 가장 진보한 리튬전해질 배터리에 비해 kg당 에너지밀도가 30~50% 높음

2. 거의 5분만에 완충가능
(11c 속도 : 용량과 같은 전력량을 1시간에 11번 밀어넣을 수 있다는 뜻의 충전속도 단위, 반대로 말하면 1/11시간에 완충가능하다는 의미, 현재 ncm 최대 충전속도의 3배 정도)

3. 고비용의 어떤 희토류도 사용하지 않음

4. 충방전 사이클 10만회 보장(ncm 배터리가 1000회 정도)

5. 어떤 모양으로도 만들 수 있음

6. 능동냉각이 필요없음

7. 과열에 의한 성능 저하 없음

8. 영하 30℃에서도 성능을 전혀 잃지 않음

9. 3번에 의해 기존 어떤 배터리들 보다 대량 생산시 저렴할 것이라고 함


이 핀란드 스타트업은 한 모터사이클 회사의 자회사로 편입

위 모든 내용들이 물리법칙을 위배했다는 기존 배터리 회사들의 의혹을 받아 왔으나

현재 VTT 국영 테스트 기관에서

충전속도, 슈퍼캐퍼시터 종류가 아닌 배터리가 맞다는 사실, 고온 저항성 등이 입증됨

개별 테스트 데이터를 하나씩 공개하고 있어 나머지는 입증되지 않았으나

능동냉각이 필요없다는 점에 대한 테스트는 실패로 보고됨


모 회사의 전기 오토바이에 탑재해서 최초로 판매하기로 했고 프리오더를 진행했었었는데

3월 현재 필드에서 오토바이 주행과 실충전 등을 대중에게 공개함


창업자는 의심의 눈초리에 대해
IDonutBelieve.com 이라는 사이트를 열어놓고 하나씩 의혹을 지워나가는 괴랄한 마케팅 전술을 쓰고 있음


영상은 알려진 협력 업체나 연구기관의 연구 내용들로 그 정체에 대한 추론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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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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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미우님의 댓글의 댓글

여지껏 수없이 사라져왔던 것과 다르게 연구실에서 꼼지락 거리던 수준을 유일하게 벗어난 거라니깐요
일단 시제품 테스트까진 보여주고는 있으니...
많이 당해와서 꼼지락 수준은 사람들이 큰 관심 안가지는데 그래서 더더욱 의혹이 많은 것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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