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월 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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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正月大-)은 정월(1월)의 보름날을 가리키는 말로, 음력 1월 15일에 해당하는 한국의 전통 명절이다. 설날 이후 처음 맞는 보름날로 '상원', 혹은 '오기일(烏忌日)'이라고도 한다.
'정월'자를 뺀 '대보름'이라는 다른 이름도 있지만 정식 명칭은 '정월 대보름'이다.
흔히 달맞이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나, 전통적으로는 설날보다 더 성대하게 지냈던 명절이었다. 대보름 전날인 음력 14일부터 행하는 여러 가지 풍속들이 있다. 원래는 설날부터 대보름까지 15일 동안 축제일이었으며, 이 시기에는 빚 독촉도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옛날에는 큰 축제였다. 이보다 좀 더 옛날에는 정월 대보름 이튿날을 실질적인 한 해의 시작으로 여기지 않았을까 하는 설도 있다. 새 학년이 시작하는 날은 3월 1일이지만 3·1절이 있어 본격적인 새 학기는 3월 2일부터 시작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2] 또한 세배를 드릴 수 있는 마지노 선이다.
이 날에는 부럼, 오곡밥, 약밥, 귀밝이술[3], 복쌈, 김과 취나물 같은 묵은 나물 및 제철 생선[4] 등을 먹으며 한 해의 건강과 소원을 빈다. 또한 차전놀이, 고싸움, 석전과 같은 행사와 다양한 놀이를 하였는데, 이 풍속들은 오늘날에도 일부 이어져 행해지고 있다. 지역별, 마을별로 제사를 지내는 곳도 있다. 예로부터 정월 대보름에는 한 해의 계획을 세웠는데, 이 과정에서 한 해의 운수를 점쳤다.
대한민국에서는 공휴일로 지정되지 않았다 보니 불과 15일 전에 있는 설 연휴에 묻혀서 존재감이 많이 사라졌지만, 북한에서는 2003년부터 공휴일로 재지정되었다. 그렇기에 아래에 있는 풍습들을 실제로 하면서 노는 날이라고 한다. #
양력으로는 거의 대부분 2월에 오지만, 2026년처럼 드물게 3월에 오는 경우도 있다.[5] 설날 당일이 2월 15일(윤년일 경우 16일) 이후에 오는 경우 대보름은 양력으로 3월이 된다.
출처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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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밥 잘 챙겨드시고 잔병치레 없으시길 ㅎㅎ
오늘 보름달 보면서 다들 여친 주세요~ 하고 기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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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배워서 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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