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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 재력 과시하려"…60억 위조수표 만든 30대 구속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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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이 자기 돈 많은 거 자랑하려고 100만원 짜리 위조 수표 수천 장을 만듬.


인쇄소에 유튜브 영상 제작 소품을 만든다고 의뢰를 해서 만들었다고 함.


대충 60억 정도.


그리고 서울 유명 대학 출신이고 엔터테인먼트사 관계자이며 청담동에 살고 있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여러 여성과 만남.


이 일을 수 년간 해왔는데, 동거 하던 여성과 헤어짐.


동거하던 여성은 헤어질 때 집에서 몰래 위조 수표를 4억원 어치를 들고 나와 군포의 한 은행에 입금 해달라고 했다가 위조수표가 들통나서 경찰에 잡힘.


여자는 경찰에 훔친 수표를 남친이 준 거라고 거짓말을 함.


여자는 전 남친에게 전화해서 경찰에 잡혔으니 어쩌구 하면서 서로 입을 맞춤.


결국엔 둘 다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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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위조, 여자는 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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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역적모의님의 댓글의 댓글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남겨진 DNA가 생존을 해서 성체로 남았으면 성공한 개체라고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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