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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체포에 사용된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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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초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기습 군사 작전으로 체포할 때

'디스컴버뷸레이터'(Discombobulator)라는 무기를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4일 공개된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 무기를 언급하며

"(적의) 장비를 작동하지 않게 만들었다"고 소개했습니다.


'멍하게 만들어 혼란·당황을 유발하는 것'이라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로켓을 전혀 발사하지 못했다. 그들은 러시아와 중국제 로켓을 갖고 있었는데 한 발도 쏘지 못했다"며

"우리가 들어갔을 때 그들은 버튼을 눌렀지만, 아무것도 작동하지 않았다.

그들은 우리를 상대로 모든 준비가 돼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정전 유발뿐 아니라 상대의 미사일 발사 능력까지 제한하는 교란 무기를 활용했음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뉴욕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언급이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때 이른바 '아바나 증후군'(HavanaSyndrome)을 유발한 것으로 의심되는

펄스 에너지 무기를 구매했다는 보도에 관한 질문을 받자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아바나 증후군은 지난 2016년 쿠바 수도 아바나에서 미국의 외교관과 정보기관 요원들에게 처음 발생한 원인 미상의 신경계 질환으로,

이후 중국을 비롯해 유럽 및 아시아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피해자들은 현기증과 두통, 피로, 메스꺼움, 인지 장애 등을 호소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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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스 에너지 무기를  전자기기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항거불능하게 만드네.

정은이도 미사일 발사 단추 누르기 전에 제압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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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미우님의 댓글

엇그제 말했지만 입터는 건 도란 푸우 망상질이고
소규모 emp 같은 교란 무기를 썼을 수는 있는데
아바나 자체도 신경증적인 증상을 얘기하는 거에 그게 마이크로파로 계속 지졌다는 건 음모론이고
레이저 반짝으로 그런 게 가능하지도...
강한 마이크로파로 내출혈을 만들 수는 있지만
음파나 전자기 펄스로는 귀신씨나락 까먹는 소리에
고출력 마이크로파로 내외부 화상 없이 어지럽고 코피만 나는 건 불가능

펄스에너지탄이든 디스컴버뷸레이터든 뭔가 정전이나 교란을 일으키는 걸 썼다 - 사실일 수 있음
그런 듣도보도 못한 신형무기로 인간을 전투불능 상태에 빠지게 했다 - 그냥 근거리 폭압에 의한 출혈 어지럼증을 겪은 패닉 상태의 민병대 헛소리로 만든 음모론
이게 맞는 듯

Analogu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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