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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살면서 억울한 것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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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을 비싸게 돈 주고 사먹어야 한다는 것.


흑해 연안의 소치, 해산물 레스토랑 방문.



풍경이 낯익음.



굴모듬(12개)이 15,000루블.


한화로 28만원 정도.



12개의 굴에다


토스트, 버터, 셔벗(샤베트)과 함께 제공.


스파클링 와인 한 병 무료 제공.


이렇게 해서 28만원.


러시아에서 굴은 상위 소득층 요리임요.


일반 연인, 부부들은 한개씩 먹는 정도죠.



너무 비싸서 아래 등급으로 시켰습니다.



굴 4개, 조개 1개 해서 94,500원 정도.



너무 비싸서 굴살이랑 껍데기랑 이어진


힘줄까지 다 뜯어먹었다는.



굴을 이 가격에 사먹어야 한다는 게


정말 개억울하죠.


bjdSa0m.jpeg


국내 귀국해서 찾아간 굴집.


생굴회 26,000원.


러시아보다 1/11 가격.



Q747G2H.jpeg

관련자료

  • 서명
    한러를 유랑하는 킹크랩 도령
댓글 3

KingCrab님의 댓글의 댓글

카사노바의 고장 그리스가 굴 생산지랍니다.
2026년 기준, 그리스 굴의 도매 가격은 kg당 약 20.16 달러에서 36.95 달러 사이에 형성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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