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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멍멍이 중에 가장 신기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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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부가 키우던 작은 말티즈 혼종 개 인 거 같은데...
목줄도 안 하고
게다가 마구 밖에서 놀다 오게 키워요
그런데 되게 신기한 게
집에 알아서 찾아오더라는...
개가 엘리베이터를 알아서 타고 다닙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정말 그랬어요
뭐 물론 그 집이 엘리베이터 바로 옆 호수 집이긴 했는데
아파트 층도 있을텐데 알아서 집에 찾아오곤 하더라는...
집에 오면 집 문을 멍멍 깽깽 거리면서 긁어요
그러면 노부부가 문 열어주고...
보다 눈을 의심하게 되더라는...
같이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온 적이 몇 번 있어요
저를 유심히 1층에서 쳐다보더라는... 눈빛으로 사인 보내는 것도 같았구요...
아 최근 그 멍멍이 안 보이길래 노부부에게 물었더니
저 세상 가셨다고... 22년 살았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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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물속에서 꼬르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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