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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멍멍이 중에 가장 신기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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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부가 키우던 작은 말티즈 혼종 개 인 거 같은데...


목줄도 안 하고


게다가 마구 밖에서 놀다 오게 키워요


그런데 되게 신기한 게


집에 알아서 찾아오더라는...


개가 엘리베이터를 알아서 타고 다닙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정말 그랬어요


뭐 물론 그 집이 엘리베이터 바로 옆 호수 집이긴 했는데

아파트 층도 있을텐데 알아서 집에 찾아오곤 하더라는...


집에 오면 집 문을 멍멍 깽깽 거리면서 긁어요


그러면 노부부가 문 열어주고...



보다 눈을 의심하게 되더라는...



같이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온 적이 몇 번 있어요


저를 유심히 1층에서 쳐다보더라는...   눈빛으로 사인 보내는 것도 같았구요...



아 최근 그 멍멍이 안 보이길래 노부부에게 물었더니


저 세상 가셨다고...   22년 살았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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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속에서 꼬르륵 ~~~~
댓글 5

KingCrab님의 댓글

산책 갔다오면 1층 엘리베이터 버튼을 녀석이 누르려고 시도하더라구요.
아직은 키가 작아서 앞발이 잘 닿지 않는데 한달 뒤면 가능할듯요. 😆

텍사스머털이님의 댓글의 댓글

푸들이 엄청 영리하다고 하더라구요.
조금 지나면 아마 혼자서 산책 나갔다 오지 않을까요? ㅎㅎ

역적모의님의 댓글

울 복돌이도 23년인가 살다 갔어요.

짱구도 밖에서 똥 싸면 알아서 치우고, 차 밑에 있는 길냥이들 보고 시비만 안 걸면 밖에 내놓고 키우고 싶긴한데, 그러긴 힘드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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