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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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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DMZ의 광경
1970~80년 대에 남한이 대성동 마을에 약 98m 높이의 깃대와 태극기를 세움.
이에 질세라 북한도 기정동 마을에 더 큰 깃대를 세우기 시작했고 160m까지 높여 세움.
88 서울 올림픽을 기점으로 경쟁은 멈춤.
북한 인공기 무게가 270kg 정도 하는데, 바람이 불어도 잘 버틸 수 있도록 특별한 구조로 만들었다고 함.
군사적 목적이라기 보다는 자존심 싸움.
아직도 파주 대성동 마을(자유의 마을)에 이 깃대가 남아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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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대에 일어난 일이라면... 전문용어로 도토리 키재기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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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배워서 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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