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정치논평: 김어준, 조국 등이 광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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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일tv
9/11 정치논평: 김어준, 조국 등이 광분(?)하는 이유
1.
두괄식으로 결론부터 말하면 대통령 지지율을 떨어뜨리기 위함이다.
2.
대통령 지지율을 떨어뜨려야 총선을 앞두고 합당이 가능하고,
합당 논의 테이블에서 지분을 최대한 땡기는 실리를 찾겠다는 것이 저들의 마지막 계획이다.
3.
2030년 민주당 대선후보가 되겠다는 것이 조국의 욕망이고,
그것을 밀어주는 사람이 김어준과 유시민 그 외 하청들이다.
4.
집권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다. 사실은 저들은 정책과 행정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권력에만 관심이 있는지라 제 1야당 포지션으로 정부를 까는 것이 더 속편하고 장사도 잘 된다.
5.
하지만 저들 계획대로 되지 않을 것이라 판단하는 이유는
대통령이 이재명이고 당대표가 김민석이라는 점이다.
유능한 대통령의 철저한 민생 챙기기를 통한 실적은 결국 대중들에게 알려질 수 밖에 없다.
온갖 방해와 선동으로 대통령의 유능함을 숨기려 하지만 단지 시간을 좀 더 필요로 할 뿐이다.
6.
저들은 선거 때 일시적 합종연횡으로 승리하고 권력을 나누는
기존 방식의 구도를 선호하지만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대표는
집권 여당의 정책적 실적을 통해 국민에게 심판을 받는다는
구조적 다수론으로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
저들에게는 심각한 악재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7.
그래서 저들은 온갖 협잡질을 통해서라도 대통령의 지지율을 떨어뜨려야만
구조적 다수론을 포기하고 자신들에게 손을 내민다고 판단한 것이고 실제 실행에 옮기는 중이다.
8.
거의 확실시 되는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다.
만약 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연대 없이 승리하는 구도가 만들어진다면
2028년 총선 이후 조국혁신당은 지금의 정의당 수준으로 소멸할 것이다.
9.
그것을 막기 위해 김어준(+하청 공장들), 유시민, 조국, 페북에도 넘쳐나는 친 조국 샐럽들,
민주당내 청래당 등은 정부와 민주당을 향해 공격 또 공격할 것이다.
검찰개혁, 대통령의 인사, 호르무즈 파병, 부동산, 주식 등 모든 재료를 총동원해서 말이다.
10.
아마도 조국혁신당 내에서는 조국 서울시장 후보 차출론까지 나오면서
민주당에게 연대를 강요할 것이다.
나와봐야 조국은 3등이니 절대 안(못) 나오겠지만
끝까지 블러핑을 할 것이다. 여기에 속지 말아야 한다.
11.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또 대통령을 지지하는 나 같은 지지자들에게도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시간까지가 상당한 고난의 행군이 될 것이다.
김어준이라는 정치무당의 선동이 멈추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12.
괜찮다. 모르고 당하는 것 보다는 알고 준비하면 이길 수 있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다. 많은 사람들이 현재 정치의 구도를 이해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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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날으는 황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