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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고대생이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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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모님께 좋은 흙을 받았다.
내가 깊게 뿌리 내리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좋은 흙을 받았다.
큰 나무가 돼야겠다.
부모님이 기데 쉴 수 있는 큰 나무가 돼야겠다.
모래밭에 금 가루를 뿌려준 나무는 작은 바람에도 쓰러지지만
영양분을 가득 담은 흙 아래 단단한 뿌리를 내린 나무는 태풍에서 버틸 수 있는 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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