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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대엽, 1월9일 선고 약속 깨졌다. 재판연기 꼼수.설마?.이바닥에 우연은 없다.."맛없는 당근,안아픈 째찍"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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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방에서 사회나 봐라 지귀연 


넌 세상에 없는 개새끼다 


빵에서 너 때문에 억울한 판결 받았다고 


억울해하는 범죄자들에게 멍석말이 함 맞아봐라.


넌 국민들에게 광화문에서 돌팔매질을 받아서 맞아 죽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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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명
    날으는 황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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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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