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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통풍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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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댓글 입니다.
통풍 5년 차 , 통풍 발작이 처음 온 게 밤에 자다가 뼈를 누가 칼로 1초에 2번 씩 쑤시는 통증이 느껴져서 아버지 등에 업혀서 응급실로 왔음 .
결국 피 검사에서 통풍으로 나오고 약 먹고 어느 정도 일상 회복 ,
그런데 약만 끊으면 발에 염좌가 심한 것처럼 아파서 결국 식습관을 대대적으로 개선함.
하루에 물은 무조건 1리터 통풍 초기에는 물통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먹음 . 음식은 진짜 저것들 피하면 먹을 수 있는 게 없어서 진짜 힘 듬 ,
주기적으로 피 검사 하면서 요산 수치 확인하는데 그래도 다행인지 2년 전부터는 약 끊고 물만 많이 마시고 있습니다.
통풍 전에는 진짜 물도 거의 안마시고 맥주랑 고기 너무 좋아했는데 이제는 술자리 가면 무조건 소주 , 맥주는 입에도 안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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