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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탈세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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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씨 측은 억울하단 입장이다.
통지서를 받은 후 과세적부심을 통해 국세청 결정의 적정성 여부를 따져달라고 요구한 상태다.
차 씨 측은 “판타지오의 대표가 수차례 바뀌면서
아들의 연예활동에 불안을 느끼고 보호해야겠다는 의지로
차 씨의 모친이 회사를 세워 직접 매니지먼트 사업을 운영하게 된 것“이라며
“실체가 없는 페이퍼컴퍼니가 아닌,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정식 등록 업체”라고 반박했다.
불안을 느껴서 보호를 위해 회사를 차렸다.
세금으로 나가는 돈에게 불만을 느낀 것 같은데....
회사 장부 까보면 알겠지
그 회사 매출이 차은우 지원하는데 얼마나 썻는지 나오겠지
아 몰랑. 암튼 유죄임.
형벌은 대머리형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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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날으는 황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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