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식 분류

이제 소풍 안간다는 초등학교 근황, 선생님께 인터뷰 해보았다

컨텐츠 정보

본문











한국인 특.


문제가 있으면 제도를 고치거나 솔루션을 내놓으려함.


그렇게 누더기 법안 규정이 넘쳐남.


정작 그 규제 제도를 공무원 조차 제대로 다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함.


사업하면서 노동법 제대로 모르는 사람 넘쳐남.


대표들에게 노동법 기본 읽고 노동부 자료는 받고 직원 채용하라고 알려는 주기는 하는데 사실 너무 법이 복잡함.












징징이들 민원을 무조건 다 받아야하는 공무원 민원 시스템 손봐야할듯


관련자료

  • 서명
    날으는 황웅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6,530 / 2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전체 36,530 / 2 페이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