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vs 전보좌진 폭로전을 지켜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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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 아마 보좌관이란 놈들이 순수하지 못한 마음으로 여태까지
암암리에 행해졌던 국개들의 관행을 비리랍시고 폭로했을 것이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보았을땐 그게 관행이고
지들끼리 쉬쉬하며 써오던 특혜가 납득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고
그런 사유로 수면위에 올려서 터트려 이익을 얻을 당사가 누구일까?
아마 쿠팡이 아닐까?
이미 온 언론이 떠들고 시끌벅적한게 한동안 세인들의
이목을 끌던 쿠팡이 세인의 구설에서 멈추었다.
감병기 보좌관에서 짤린놈들중엔 쿠팡으로 대관업무를 하는 부서로
들어간 변호사출신이 있고 대한변협의 소속임원도 있다.
물론 김병기의 행동이나 관행적 특혜를 두둔할 생각이 없다.
하지만 왜 그들은 이시점에 터트렸을까?
중대한 범죄적 개인정보 유출로 한국을 떠나 미국까지 정재계를
떠들석하게 만든 쿠팡의 사건이 이대로 묻혀지도록 시도한게 아닐까?
어느정도는 성과는 있었다. 그러나 딱 거기까지만이다.
예전엔 그냥 연예인이나 마약등의 사건을 터트려 소리없이 넘어갔었지만
지금은 이재명 정부의 국민주권정부이고 대다수의 국민들을 화나게했다.
그리고 그리 쉬이 잊혀지게 만들지 않는 비주류의 매체들이 존재한다.
심지어 그 비주류라 불리는 매체들의 조회수가
재래식매체보다 훨씬 많은 조회수와 정보전달력이 있다.
그래서 얍삽한 대관업부의 차원에서 벌인일이라면 실패다.
왜냐?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더럽고 추악하고 폭압적인 정권들을 끌어내렸던
지적능력과 파워를 갖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벗님들이시여 동지들이시여 차례차례 하나하나 낱개의 사건으로 보지 말고
묶음으로 보아야 거악이 저지르는 수면 밑에서의 추악함을 밝힐수가 있습니다.
김병기는 김병기대로 원대를 내려놓고 보좌관출신들은 거기에 맞게 고발해서
진상을 까발려 어느선까지 이번의 폭로전에 개입이 되었는지를 밝혀야한다.
늘 도덕적인 관점에서 민주계인사들만 엮이는게 억울했지만,
더러운짓을 하고도 뻔뻔하게 나대는 개같은 종자들도 있지만
그렇다고 모른체 할순 없고 다 같이 파해쳐서
거악은 거악대로 관행적특헤는 그거대로고발하고 수사하며 기다리면 될듯하다.
하나하나 밝혀지면서 죄지은 만큼의 죄를 받고
억울한부분이 억울함을 풀리게하고자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우리는 지난 겨울부터 눈보라에 묻힌 키세스농성으로
폭우가 오면 폭우를 맞으며 오뉴월 땡볕을 고스란히 아스팔트 위에서
피를 토하는 절규의 심정으로 탄생시킨 이 정부를 만들었다.
그러니 억울하지만 전재수전장관처럼 직을 내려 놓으시고
하나하나 정부의 부담을 주지 않게 진실을 밝혀주시고
당의 최고위는 그 의도가 다분히 있어보이는 자들을
형사고발해서 그 진상을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황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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