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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딸이 수업시간에 자꾸 잔다고해서 그 원인 제공자를 직접 만나러 간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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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켜기로 합의 보고 훈훈한 마무리 ㅋㅋㅋㅋ
추가정보) 이 분은 브이앱을 오래, 많이 하기로 유명하다. 팀이 안 좋은 일로 팬덤 개박살 났을 때도 혼자서 브이앱 해주던 사람임.
(나무위키에도 적혀있을 정도)
우와 남의 인생 어떻게 되던 내 알바 뭐야 마인드 였네 책임져 줄 것도 아니면서..
저게 좋게 마무리 된 거???
미친 거 아닌가? 개인이 브이로그를 하던 말던 고3 자녀가 보던 말던 부모가 남 일에 참견하는 게?? 차라리 자녀에게 그만 보라고 할 것이지;;;
저 브이로그 하는 사람은 저는 좋을지 모르나 그로 인해 발생 될 피해는 안중에도 없네....
미안해 하는 기색도 없고.... 아 물론 강제로 보라고 하진 않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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